오정연, 필리핀서 과감한 레드 비키니…'43세' 믿기 힘든 복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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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민희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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베르데 섬 밝힌 강렬한 수영복 자태…군살 제로 각선미에 누리꾼 '감탄'

오정연 레드 비키니
오정연 필리핀 여행

방송인 오정연이 필리핀의 휴양지에서 탄탄한 건강미를 뽐내며 이목을 집중시켰다.

오정연은 지난 4일 자신의 SNS 계정을 통해 필리핀 베르데 섬 방문 소식을 전했다. 그는 이곳을 '다이빙 천국'이라 칭하며 트리거피쉬, 거북이 등 바다 생물들에 대한 남다른 애정을 드러내는 게시물을 업로드했다.

공개된 사진 속 오정연은 푸른 바다를 배경으로 강렬한 레드 컬러의 비키니와 셋업 숏팬츠를 소화했다. 특히 1983년생으로 올해 43세라는 나이가 무색할 만큼, 선명한 복근과 직각 어깨라인을 드러내 감탄을 자아냈다. 군살 없는 각선미와 투명한 피부는 평소 그의 철저한 자기관리 노력을 짐작게 했다.

KBS 32기 공채 아나운서 출신인 오정연은 지난 2015년 프리랜서 선언 후 다방면에서 활약 중이다. 최근 스쿠버 다이빙, 바이크 등 역동적인 취미를 즐기는 그의 모습에 누리꾼들은 "자기관리 끝판왕이다", "레드 비키니가 완벽하게 어울린다", "건강한 에너지가 느껴진다" 등의 찬사를 보냈다.

필리핀의 아름다운 자연 속에서 여유를 만끽하는 오정연의 모습은 대중에게 대리 만족과 함께 건강한 자극을 선사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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