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배우 윤진이가 남편과 떠난 필리핀 보홀 여행에서 파격적인 비키니 자태를 공개해 화제다. 두 아이의 엄마라고는 믿기지 않는 완벽한 자기관리가 이목을 끈다.
지난 3일 윤진이는 자신의 유튜브 채널에 '3년 만에 전남친과 보홀여행'이라는 재치 넘치는 제목의 영상을 게재했다. 공개된 영상에는 남편과 함께 보홀의 이국적인 풍광을 즐기는 윤진이의 여유로운 모습이 담겼다.
특히 리조트 수영장에서의 모습이 압권이었다. 윤진이는 "시원하게 벗어봤다"는 과감한 발언과 함께 군살 없는 비키니 몸매를 가감 없이 드러냈다. 출산 후에도 변함없는 탄탄하고 슬림한 실루엣은 보는 이들의 감탄을 자아내기에 충분했다. 마사지 샵을 방문해서는 "천국에 온 것 같다"며 여행의 만족감을 표하기도 했다.
이번 여행에서 윤진이는 남편을 '전남친'이라는 독특한 애칭으로 부르며 여전히 신혼 같은 달달한 분위기를 연출했다. 두 사람은 수영장에서 서로 장난을 치며 현실 부부의 유쾌한 케미스트리를 뽐냈다.
한편, 윤진이는 지난 2022년 4살 연상의 비연예인 사업가와 결혼해 슬하에 두 딸을 두고 있다. 결혼과 출산 후에도 미모와 예능감을 유지하며 팬들과 활발히 소통하는 그녀의 행보에 대중의 관심이 쏠리고 있다.
보홀의 푸른 바다를 배경으로 펼쳐진 윤진이의 유쾌한 여행기는 그녀의 개인 유튜브 채널을 통해 자세히 확인할 수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