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56세 맞아?" 엄정화, 롬복서 뽐낸 압도적 비키니 자태

person
김영기 기자
| schedule 입력:

인도네시아 롬복 서핑 여행 근황… 구릿빛 피부와 탄탄한 몸매로 '자기관리 끝판왕' 입증

엄정화 롬복 서핑 여행
엄정화 SNS
엄정화 비키니 자태
엄정화 SNS

가수 겸 배우 엄정화가 인도네시아 롬복에서 20대 못지않은 탄탄한 건강미를 과시해 화제다.

엄정화는 지난 28일 자신의 사회관계망서비스(SNS)를 통해 "롬복 서핑 여행"이라는 글과 함께 휴양지에서의 여유로운 일상을 공개했다. 공개된 사진 속 엄정화는 이국적인 자연 풍광을 배경으로 서핑과 미식, 그리고 지인들과의 즐거운 시간을 만끽하는 모습이다.

특히 시선을 사로잡은 것은 엄정화의 비키니 자태다. 나무 아래 엎드려 촬영한 사진에서 그는 파란색 모자와 선글라스를 매치해 감각적인 스타일링을 선보였다. 1969년생으로 올해 56세라는 나이가 믿기지 않을 만큼 군살 없는 구릿빛 피부와 탄력 넘치는 몸매는 보는 이들의 감탄을 자아냈다.

해당 게시물을 접한 팬들은 "자기관리의 신이다", "여전한 썸머퀸의 포스", "나이를 거스르는 방부제 미모"라며 뜨거운 반응을 보였다. 엄정화는 평소 꾸준한 웨이트 트레이닝과 서핑을 통해 철저하게 체력을 관리해온 연예계 대표 '자기관리 아이콘'으로 꼽힌다.

한편 엄정화는 본업인 배우로서의 행보도 이어간다. 그는 큰 사랑을 받았던 액션 코미디 영화 '오케이 마담'의 속편인 '오케이 마담2' 개봉을 앞두고 있어 팬들의 기대감을 높이고 있다.

×

스타SNS

"2주마다 탈색" 로제, 7년 금발의 고충… 스태프엔 '비즈니스석' 선물

송혜교·서경덕, 3·1절의 헌사…

사건사고

"WBC 도쿄돔 뜬다" 웬디·쟈니·우영, 韓 대표팀 시구

원샷한솔, 일론 머스크 '뇌 칩' 임상 신청…
티파니 영·변요한 부부 됐다…확산된 웨딩사진은 'AI 조작'