엄정화·정재형, 롬복서 포착된 수영복 투샷…30년 찐친 바이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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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규범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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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도네시아 롬복서 즐기는 여유…나이 잊은 비주얼과 남다른 케미 '시선 집중'

가수 겸 배우 엄정화와 음악감독 정재형이 인도네시아 롬복에서 영화 같은 휴가 일상을 공개해 화제를 모으고 있다.

지난 22일 두 사람은 각자의 소셜 미디어 계정을 통해 이국적인 풍경 속에서 여유를 만끽하는 모습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엄정화와 정재형은 롬복의 푸른 수영장을 배경으로 나란히 앉아 식사를 즐기며 평화로운 시간을 보내고 있는 모습이다.

특히 1969년생과 1970년생으로 50대 중반인 두 사람은 나이가 믿기지 않는 탄탄한 비주얼로 시선을 사로잡았다. 엄정화는 세련된 수영복에 선글라스를 매치해 독보적인 아우라를 뽐냈으며, 정재형 역시 편안하면서도 감각적인 휴양지 룩으로 자유분방한 매력을 드러냈다.

연예계 대표 '30년 지기'인 이들은 꾸밈없는 표정과 자연스러운 포즈로 '찐친' 케미스트리를 발산했다. 오랜 시간 쌓아온 깊은 우정과 신뢰가 사진 너머로 전해지며 팬들의 부러움을 자아내고 있다.

한편, 엄정화는 주연을 맡은 영화 '오케이마담2'의 개봉을 앞두고 바쁜 일정을 소화하고 있으며, 정재형은 유튜브 채널 '요정재형'을 통해 화려한 인맥과 재치 있는 입담을 선보이며 대중과 활발히 소통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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