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는 솔로' 30기 영수, 청청 패션 자신감 넘쳤는데… 충격의 '0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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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규범 기자
| schedule 입력:

순자와 핑크빛 기류에도 첫 데이트 선택 0표… 화려한 아침 뒤 찾아온 '고독 정식'

나는 솔로 30기 영수

'솔로나라 30번지'의 아침을 여는 철저한 자기관리, 그러나 결과는 예상 밖이었다.

ENA·SBS Plus '나는 솔로' 30기 영수가 독보적인 스타일링과 근육질 몸매로 여성 출연자들의 이목을 집중시켰으나, 첫 데이트 선택에서 충격적인 '0표'를 기록했다.

최근 유튜브 채널 '촌장엔터테인먼트TV'를 통해 공개된 30기 영수의 미공개 영상에는 자기소개를 앞둔 그의 분주한 아침 일상이 담겼다. 영상 속 영수는 중요한 자기소개 시간을 대비해 이른 아침부터 외모를 정돈하며 남다른 열정을 드러냈다.

오전 8시 기상과 동시에 거실로 나온 영수는 영숙과 마주하며 하루를 시작했다. 영숙은 첫인상 선택에서 영수를 지목했던 인물로, 두 사람은 아침 식사 메뉴를 주제로 자연스러운 대화를 나누며 훈훈한 분위기를 연출했다.

영수를 향한 관심은 부엌에서도 이어졌다. 또 다른 첫인상 투표자였던 순자는 영수를 발견하자마자 단백질 섭취를 권하며 그를 살뜰히 챙겼다. 특히 순자가 "선크림을 빌리러 온 줄 알았다"며 대화를 나누고 싶었던 속내를 내비치자, 영수 역시 "대화하고 싶었다"고 화답해 묘한 핑크빛 기류를 형성하기도 했다.

운동을 매개로 한 대화에서 영수의 자신감은 더욱 돋보였다. 순자의 농담에 영수는 "내 앞에서 '패션 근육' 같은 단어는 금지"라며 운동에 대한 진지한 태도를 보여 웃음을 자아냈다. 이어 그는 탄탄한 피지컬이 돋보이는 과감한 '청청 패션'으로 등장, 순자로부터 "스타일이 멋지다"는 극찬을 이끌어냈다.

단장을 마친 뒤 순자와 산책을 즐기며 현장 분위기를 주도했던 영수였지만, 결과는 냉혹했다. 자기소개 직후 진행된 첫 데이트 선택에서 영수는 단 한 표도 받지 못하는 반전의 결과를 맞이하며 시청자들에게 큰 충격을 안겼다.

화려한 아침과 대비되는 '고독 정식'을 확정 지은 영수가 향후 솔로나라에서 어떤 반전 드라마를 써 내려갈지 귀추가 주목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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