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배우 출신 사업가 이필립의 아내이자 인플루언서인 박현선이 셋째 임신 중에도 믿기 힘든 비키니 자태를 뽐내며 근황을 전했다.
지난 16일 박현선은 자신의 소셜 미디어를 통해 베트남 푸꾸옥에서 가족들과 휴가를 즐기는 사진 여러 장을 게시했다. 그는 자녀들과 해변에서 모래성 놀이를 하고 아침부터 저녁까지 물놀이를 즐겼다며 행복한 휴가 일상을 공유했다.
공개된 사진 속 박현선은 푸른 바다를 배경으로 세련된 비키니를 착용한 채 당당하게 D라인을 드러냈다. 특히 셋째를 임신 중임에도 불구하고 배만 살짝 나왔을 뿐, 군살 없는 팔다리와 탄탄한 몸매를 유지해 보는 이들의 감탄을 자아냈다. 이를 본 팬들은 임신 중에도 변함없는 자기 관리와 비현실적인 몸매에 놀라움을 표했다.
함께 공개된 사진에는 남편 이필립의 듬직한 모습도 포착됐다. 비록 얼굴은 가려졌으나 이필립은 여전히 건장한 체격과 남다른 분위기를 풍기며 든든한 가장의 면모를 보였다. 이필립은 과거 드라마 '태왕사신기', '시크릿 가든' 등에 출연하며 인기를 끌었으며, 연 매출 2,000억 원 규모의 글로벌 IT 기업 STG 이수동 회장의 아들로 알려져 화제를 모은 바 있다.
한편 박현선과 이필립은 지난 2020년 결혼해 슬하에 1남 1녀를 두고 있으며, 현재 셋째 출산을 앞두고 다둥이 부모 합류를 준비 중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