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방송인 윤정수의 아내이자 필라테스 강사로 활동 중인 원진서(개명 전 원자현)가 이탈리아 시칠리아에서 보낸 꿈같은 신혼여행의 순간을 공개해 이목을 집중시켰다.
지난 7일 원진서는 자신의 사회관계망서비스(SNS)를 통해 "잊을 수 없는 시칠리아에서의 마지막 숙소"라는 글과 함께 여러 장의 사진을 게시했다. 그는 올리브나무가 어우러진 프라이빗한 수영장에서 남편 윤정수와 함께 모닝 라테를 즐기던 순간을 회상하며, 행복했던 신혼여행에 대한 깊은 여운을 드러냈다.
공개된 사진 속 원진서는 시칠리아의 이국적인 풍경 속에 완벽하게 녹아든 모습이다. 특히 샤워 가운을 걸친 채 선베드에 누워 여유를 만끽하는 모습에서는 필라테스로 다져진 매끈하고 탄탄한 각선미가 돋보여 감탄을 자아냈다. 또 다른 사진에서 그는 순백의 원피스를 입고 모델 못지않은 비율을 자랑하며 시칠리아의 아름다운 전경과 조화를 이뤘다.
원진서는 철저한 자기관리로 완성된 건강미 넘치는 몸매로 꾸준히 화제를 모아왔다. 그는 지난해 11월 30일, 12세 연상의 방송인 윤정수와 많은 이들의 축복 속에 백년가약을 맺으며 부부의 연을 시작했다.
두 사람의 로맨틱한 신혼 일상과 원진서의 눈부신 비주얼을 접한 누리꾼들은 "한 폭의 그림 같은 커플이다", "풍경보다 몸매가 더 예술이다", "행복해 보이는 두 사람의 모습이 보기 좋다" 등의 반응을 보이며 뜨거운 관심을 나타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