개그맨 박성광의 아내 이솔이가 암 투병을 마치고 건강을 되찾은 근황을 전해 화제다. 완치 판정 후 떠난 여행에서 여유로운 일상을 공개해 이목이 쏠리고 있다.


이솔이는 지난 31일 자신의 소셜미디어(SNS)를 통해 휴양지에서의 사진을 여러 장 게시했다. 그는 "큰 일을 마치고 주말에 스스로에게 주는 선물로 따뜻한 나라에 쉬러 왔다"는 글을 덧붙여 여행의 배경을 설명했다.
공개된 사진 속 이솔이는 화려한 패턴의 비키니를 입고 리조트에서 평화로운 시간을 만끽하고 있다. 넓은 챙 모자를 쓰고 거울 셀카를 찍거나 선베드에 앉아 휴식을 취하는 모습에서 여유가 느껴진다. 특히 꾸준한 관리로 가꿔온 군살 없는 매끈한 각선미와 탄탄한 몸매는 보는 이들의 시선을 사로잡았다.
이번 근황이 더욱 주목받는 이유는 그가 겪은 시련 때문이다. 2020년 박성광과 결혼한 이솔이는 지난해 4월, 약 3년 전부터 암 투병을 해왔다는 사실을 고백해 안타까움을 샀다. 다행히 최근 완치 판정을 받았으며, 현재는 정기 검진과 약물 치료를 병행하며 건강 관리에 힘쓰고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
어려운 시기를 극복하고 다시 찾은 건강과 여유를 만끽하는 이솔이의 모습에 누리꾼들의 응원이 이어지고 있다. 팬들은 "완벽한 몸매가 아름답다", "항상 건강하고 행복하길 바란다" 등의 반응을 보였다. 시련을 딛고 인생의 활기를 되찾은 이솔이의 행보에 대중의 관심이 집중된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