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하트시그널4' 출신 인플루언서 김지영이 영화의 한 장면 같은 결혼식 본식 사진을 공개해 화제다. 임신 중이라는 사실이 믿기지 않을 만큼 완벽한 드레스 자태가 팬들의 감탄을 자아내고 있다.

공개된 사진 속 김지영은 실키한 소재의 튜브톱 드레스를 입고 우아하면서도 세련된 매력을 발산했다. 풍성한 꽃장식 사이에서 환하게 미소 짓는 모습은 새신부의 설렘을 고스란히 담아냈다. 특히 현재 임신 중인 그는 부케를 활용해 자연스럽게 D라인을 가리는 센스 있는 포즈를 취해 눈길을 끌었다.

김지영의 남편은 독서 모임을 운영 중인 윤수영 대표로 알려졌다. 두 사람은 당초 오는 4월 결혼식을 올릴 예정이었으나, 소중한 생명이 찾아오면서 예식 일정을 앞당겨 부부의 연을 맺었다. 대한항공 승무원 출신인 김지영은 '하트시그널4' 출연 이후 유튜브 채널을 통해 팬들과 활발히 소통하며 사랑받고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