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배우 고현정이 세월을 역행하는 독보적인 비주얼로 대중의 이목을 집중시켰다.
고현정은 지난 6일 자신의 SNS 계정을 통해 별다른 멘트 없이 근황이 담긴 사진 한 장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그는 화려한 스타일링 없이도 빛나는 '내추럴 뷰티'의 정석을 보여주며 팬들의 탄성을 자아냈다.
무엇보다 시선을 압도하는 것은 고현정의 투명한 피부결이다. 1971년생으로 올해 만 54세인 그는 나이가 무색할 만큼 탄력 있는 무결점 피부를 자랑했다. 여기에 자연스럽게 늘어뜨린 긴 생머리는 그의 트레이드마크인 청순하고 우아한 분위기를 한층 배가시켰다. 초근접 셀카임에도 불구하고 굴욕 없는 미모가 돋보인다.
해당 사진을 접한 누리꾼들은 "20대라고 해도 믿을 비주얼이다", "피부 관리 비결이 궁금하다", "긴 생머리가 여전히 가장 잘 어울리는 배우" 등 뜨거운 반응을 쏟아냈다.
한편 고현정은 SNS를 통해 꾸밈없는 일상을 공유하며 대중과 친밀하게 소통하고 있다. 그는 지난해 9월 종영한 드라마 '사마귀 : 살인자의 외출'에서 압도적인 연기력을 선보인 바 있으며, 현재 차기작을 검토하며 휴식기를 보내고 있다.
변함없는 미모와 스타일 아이콘으로서의 영향력을 과시하고 있는 고현정의 향후 행보에 귀추가 주목된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