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명 걸었다"…영탁, 유튜브 '박영탁' 깜짝 개설 "2월 3일 첫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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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민철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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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7일 티저 기습 공개…무대 뒤 '인간 박영탁'의 진솔한 일상 대방출 예고

"가수 영탁이 아닌, 인간 박영탁을 만난다."

가수 영탁이 자신의 본명을 내건 개인 유튜브 채널을 개설하며 팬들과의 소통 창구를 대폭 확장했다.

영탁은 27일 공식 유튜브 채널 '박영탁'을 새롭게 오픈하고 기습적으로 티저 영상을 게재했다. 사전 예고 없이 진행된 이번 깜짝 공개는 업로드 직후 각종 SNS로 확산되며 팬덤의 폭발적인 반응을 이끌어내고 있다.

공개된 티저 영상에는 '2월 3일 화요일 오후 5시 본편 공개! Coming Soon'이라는 문구가 담겨 기대감을 높였다. 특히 영상 속에는 무대 위 화려한 스타의 모습과는 다른, 영탁 본연의 다채로운 매력들이 예고되어 시선을 사로잡았다.

이번 채널은 영탁의 음악적 행보는 물론 무대 뒤편의 비하인드 스토리, 소소한 일상 등 그동안 방송에서 미처 다 보여주지 못한 진솔한 순간들을 가감 없이 담아내는 공간이 될 전망이다. 영탁은 보다 친근하고 솔직한 콘텐츠를 통해 팬들과 깊이 있는 교감을 이어갈 계획이다.

팬들은 "본명인 박영탁을 채널명으로 선택한 만큼 진정성이 느껴진다"며 뜨거운 반응을 보이고 있다. 인간 박영탁으로서의 진면목을 확인할 수 있는 첫 번째 본편 영상은 오는 2월 3일 오후 5시 베일을 벗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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