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배우 마동석이 독보적인 피지컬과 강렬한 아우라를 뽐내며 해외 촬영 현장의 근황을 전했다.
마동석은 7일 오후 자신의 사회관계망서비스(SNS)를 통해 "6주 동안 영화 해외 촬영 중(Over a month into our overseas shoot)"이라는 문구와 함께 현장의 열기가 느껴지는 사진을 공개했다.
공개된 사진 속 마동석은 '쥬라기 월드' 로고가 선명한 야외 촬영장을 배경으로 검은색 민소매를 입은 채 카메라를 응시하고 있다. 무엇보다 얼굴 크기에 육박하는 압도적인 팔 근육이 시선을 사로잡으며 팬들의 감탄을 자아냈다. 또 다른 사진에서는 거울 앞에서 묵직한 주먹을 쥔 채 강렬한 눈빛을 발산하며 액션 스타로서의 위엄을 과시했다.
업계에서는 마동석이 언급한 이번 해외 촬영이 그의 대표 프랜차이즈인 '범죄도시5'일 가능성에 무게를 두고 있다. '범죄도시5'는 내년 개봉을 목표로 현재 제작에 박차를 가하고 있는 것으로 알려져 영화 팬들의 기대를 모으고 있다.
마동석의 글로벌 행보 또한 거침없다. 그는 '범죄도시' 시리즈 외에도 넷플릭스 영화 및 다양한 글로벌 프로젝트를 준비 중이다. 국내를 넘어 할리우드와 전 세계 시장을 무대로 활약 중인 그가 이번 촬영을 통해 어떤 강력한 액션을 선보일지 귀추가 주목된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