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가수 겸 배우 아이유가 일상 속에서도 빛나는 독보적인 비주얼을 공개해 팬들의 이목을 집중시켰다.
아이유는 지난 24일 자신의 사회관계망서비스(SNS)를 통해 근황이 담긴 다채로운 사진을 게시했다. 공개된 사진 속 아이유는 한 카페에서 여유로운 시간을 보내고 있는 모습이다.
특히 화장기 없는 수수한 민낯임에도 불구하고 잡티 하나 없는 투명한 피부와 뚜렷한 이목구비로 변함없는 동안 미모를 과시했다. 꾸밈없는 편안한 모습 속에서도 특유의 사랑스러운 분위기가 돋보여 보는 이들의 감탄을 자아냈다.
반면 또 다른 사진에서는 시폰 소재의 원피스를 착용해 우아하면서도 청초한 매력을 발산했다. 앞서 보여준 수수한 모습과는 대비되는 세련되고 여성스러운 분위기를 연출하며, 마치 화보의 한 장면 같은 완성형 비주얼을 뽐냈다.
한편 아이유는 본업인 가수 활동뿐만 아니라 배우로서의 행보도 활발히 이어가고 있다. 그는 오는 4월 방영 예정인 MBC 새 드라마 '21세기 대군부인'을 통해 안방극장에 복귀한다. 매 작품마다 안정적인 연기력과 뛰어난 캐릭터 소화력을 입증해 온 아이유가 이번 신작에서는 어떤 새로운 매력을 선보일지 시청자들의 기대감이 고조되고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