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TV CHOSUN '미스트롯4'가 10주 연속 전 채널 주간 예능 시청률 1위를 수성하며 압도적인 화제성을 입증했다. 지난 방송을 통해 준결승 진출자 10인이 확정된 가운데, 결승으로 향할 최정예 5인을 선발하는 운명의 생방송이 펼쳐진다.
이번 준결승전은 생방송 체제로 전환되며 실시간 문자 투표가 도입된다. 단 5명만이 살아남는 치열한 승부처인 만큼, TOP10 진출자들은 팬들의 지지를 호소하며 파격적인 이색 공약을 내걸어 이목을 집중시키고 있다.
참가자들의 공약 대결도 치열하다. 기호 0번 유미는 5일간 음료 무상 제공을, 기호 3번 윤태화는 구미호 분장 후 시장 프리허그를 약속했다. 또한 기호 6번 윤윤서는 부모님 가게의 고급 제주 갈치를, 기호 5번 이소나는 일일 분식집 운영을 예고해 화제를 모았다.
팬들과의 직접적인 만남을 예고한 후보들도 눈에 띈다. 기호 1번 이엘리야(홍대 버스킹), 기호 7번 홍성윤(대전 버스킹), 기호 2번 염유리(암 환자 무료 공연), 기호 9번 김산하(청주 미니콘서트)가 공연을 약속했으며, 기호 4번 허찬미는 맛집 투어를, 기호 8번 길려원은 영상 통화 데이트를 공약으로 내세웠다.
새로운 트롯 여제의 탄생을 앞두고 펼쳐지는 이번 준결승전은 26일 밤 9시 30분 방송된다. 시청자는 생방송 중 MC 김성주의 안내에 따라 #4560으로 응원하는 참가자의 기호나 이름을 전송해 투표에 참여할 수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