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아나운서 출신 방송인 김주희가 40대 중반의 나이가 믿기지 않는 완벽한 수영복 자태를 뽐내며 대중의 이목을 집중시켰다.
김주희는 25일 자신의 사회관계망서비스(SNS)를 통해 "저녁 수영 유산소"라는 짤막한 글과 함께 휴양지에서의 여유로운 근황을 담은 사진을 공개했다.
공개된 사진 속 김주희는 이국적인 풍광을 배경으로 휴식을 즐기고 있는 모습이다. 특히 1981년생으로 올해 45세인 그는 군살 하나 없는 탄탄한 보디라인과 건강미 넘치는 구릿빛 피부를 드러내며 '미스코리아 진' 출신의 위엄을 과시했다. 평소 철저한 자기관리를 이어온 것으로 알려진 김주희는 변함없는 미모와 자신감 넘치는 포즈로 독보적인 아우라를 발산했다.
김주희는 지난 2005년 미스코리아 서울 진(眞)에 당선되며 지성과 미모를 겸비한 재원으로 화제를 모았다. 같은 해 1900대 1의 경쟁률을 뚫고 SBS 공채 13기 아나운서로 입사해 약 10년간 간판 아나운서로 활약하며 대중의 큰 사랑을 받았다.
한편, 지난 2015년 프리랜서로 전향한 김주희는 현재 다양한 방송 프로그램과 행사 진행을 맡으며 활발한 활동을 이어가고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