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개그맨 김대희가 한강 조망이 돋보이는 강남의 새 아파트를 최초로 공개함과 동시에, 명문대에 재학 중이던 첫째 딸의 의학 계열 진학 소식을 전해 이목이 쏠리고 있다.
지난 14일 유튜브 채널 '슈파TV'에는 '아무도 모르는 개그맨 김대희 강남 한강뷰 집 최초 공개'라는 제목의 영상이 게재됐다. 공개된 영상에서는 김대희와 절친한 가구업체 대표가 그의 자택을 방문해 내부를 둘러보는 모습이 담겨 시청자들의 관심을 모았다.
거실 통창 너머로 시원하게 펼쳐진 파노라마 한강 뷰는 보는 이들의 탄성을 자아냈다. 김대희는 지인의 찬사에 여유로운 미소로 화답했으며, 집 내부는 군더더기 없는 모던하고 세련된 인테리어로 꾸며져 있어 그의 남다른 감각을 짐작게 했다.
특히 이날 영상에는 김대희의 장녀가 깜짝 등장해 화제를 더했다. 지인은 "한의대 입학을 진심으로 축하한다"며 즉석에서 축하 용돈을 건넸고, 훈훈한 분위기가 연출됐다. 김대희의 첫째 딸은 이미 명문 연세대학교에 재학 중이었으나, 반수를 거쳐 한의대에 최종 합격한 것으로 알려져 '엘리트 부녀'의 면모를 입증했다.
지난 2006년 승무원 출신 아내와 결혼해 슬하에 세 딸을 둔 김대희는 평소 방송을 통해 가정적인 모습을 보여왔다. 강남 자택 입주라는 경제적 성취와 자녀의 입시 성공이라는 '겹경사'를 맞은 그에게 동료 연예인들과 대중의 축하가 이어지고 있다.
성공적인 방송 활동은 물론 자녀 교육까지 완벽하게 해낸 김대희의 근황은 많은 이들에게 부러움과 귀감이 되고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