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루 매출 1억 3천"… 98년생 '두쫀쿠' 사장의 기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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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영기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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9평 가게서 시작해 일 매출 1억 3천 달성… '전참시'서 밝힌 대박 비결

"하루 최고 매출만 1억 3천만 원." 디저트 업계를 강타한 '두바이 쫀득 쿠키(두쫀쿠)'의 창시자가 지상파 예능에 등장해 성공 신화를 공개한다.

지난 14일 방송된 MBC 예능 프로그램 '전지적 참견 시점' 385회 예고편에는 화제의 중심에 선 1998년생 김나리 제과장의 모습이 담겨 시청자들의 이목을 집중시켰다.

김 제과장은 현재 MZ세대를 중심으로 폭발적인 인기를 끌고 있는 '두쫀쿠'를 원형 형태로 처음 개발한 주인공이다. 그는 방송을 통해 자신이 해당 디저트의 원조 창시자임을 밝히며, 젊은 장인으로서의 자부심을 가감 없이 드러냈다.

특히 이날 방송에서는 놀라운 매출 규모가 공개되어 충격을 안겼다. 함께 출연한 직원은 "하루 최고 매출이 1억 3천만 원에 달한다"고 증언해 출연진들을 경악게 했다. 9평 남짓한 작은 상가에서 시작한 이 브랜드는 현재 10개 이상의 점포로 확장됐으며, 일일 판매량만 2,000~3,000개에 이르는 것으로 알려졌다.

스튜디오 녹화 현장에서도 김 제과장의 활약은 이어졌다. 직접 만든 원조 두쫀쿠를 준비해 온 그는 트렌드에 민감한 MC 전현무의 시식을 지켜보며 "사실은 좀 천천히 드시길 바랐다"는 솔직한 입담을 뽐내 현장을 웃음바다로 만들었다는 후문이다.

최연소 성공 신화를 쓰고 있는 김나리 제과장의 치열한 업무 현장과 구체적인 성공 비결은 다음 주 '전지적 참견 시점' 방송을 통해 본격적으로 공개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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