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방송인 겸 성공한 사업가로 활동 중인 홍영기가 휴가 중 근황을 전하며 독보적인 비키니 자태를 뽐냈다.
홍영기는 4일 자신의 소셜 미디어(SNS)를 통해 "이런 쉼이라면 매일 하겠다"라는 글과 함께 휴가를 즐기는 사진 여러 장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홍영기는 한 호텔 수영장에서 비키니를 입고 여유로운 시간을 보내고 있다. 특히 두 아이의 엄마라는 사실이 믿기지 않을 만큼 군살 없는 탄탄한 보디라인과 볼륨감 넘치는 몸매를 과시해 보는 이들의 감탄을 자아냈다.
최근 홍영기는 자신이 운영 중인 쇼핑몰의 놀라운 매출 성과를 공개하며 사업가로서의 역량을 입증해 화제를 모은 바 있다. 지난 2월 그는 "10분 만에 매출 실화냐"라는 문구와 함께 약 1억 6,600만 원의 매출을 인증해 충격을 안겼다. 이어 추가 공개된 자료에서는 하루 매출 4억 2,200만 원 돌파, 주문 건수 5,300건 이상을 기록하며 이커머스 시장에서의 막강한 영향력을 증명했다.
홍영기는 지난 2009년 코미디TV '얼짱시대'에 출연하며 대중에게 얼굴을 알린 1세대 인플루언서다. 방송 출연 이후 온라인 쇼핑몰 사업에 뛰어들어 성공적인 커리어를 쌓았으며, 현재까지도 활발한 소통을 이어가며 팬들의 사랑을 받고 있다.
가정생활 역시 안정적이다. 홍영기는 지난 2012년 3세 연하의 남편 이세용과 결혼해 슬하에 두 아들을 두고 있다. 일과 육아, 사업까지 모두 성공적으로 해내는 '워킹맘'의 표본으로서 많은 이들의 응원을 받고 있다.
파격적인 비키니 자태와 사업적 성공으로 동시에 주목받고 있는 홍영기가 앞으로 인플루언서이자 경영자로서 보여줄 행보에 귀추가 주목된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