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그룹 블랙핑크(BLACKPINK)의 멤버 로제가 생일을 맞아 장미보다 화려한 비주얼을 뽐내며 컴백 열기를 더했다.
로제는 지난 12일 자신의 사회관계망서비스(SNS)를 통해 생일 기념사진을 공개했다. 사진 속 로제는 어깨 라인이 돋보이는 블랙 튜브톱 미니 드레스를 완벽하게 소화하며, 특유의 고혹적이면서도 우아한 분위기를 자아냈다.
지난 11일 생일을 맞이한 로제를 위해 글로벌 명품 브랜드들이 보낸 형형색색의 장미 꽃다발과 선물들도 시선을 사로잡았다. 수많은 꽃에 둘러싸인 로제는 다채로운 포즈로 독보적인 아우라를 발산했고, 전 세계 팬들은 뜨거운 축하 메시지로 화답했다.
이번 근황은 블랙핑크의 완전체 컴백과 맞물려 더욱 주목받고 있다. 로제가 속한 블랙핑크는 오는 27일 세 번째 미니앨범 '데드라인(DEADLINE)'을 발매하고 전격 컴백한다. 앨범에는 지난해 선공개되어 화제를 모았던 '뛰어(JUMP)'를 비롯해 타이틀곡 '고(GO)', '미 앤드 마이(Me and my)', '챔피온(Champion)', '에프엑스엑스엑스보이(Fxxxboy)' 등 다양한 장르의 곡이 수록될 예정이다.
독보적인 음색과 퍼포먼스로 글로벌 음악 시장을 선도해온 블랙핑크가 이번 신보를 통해 어떤 새로운 기록을 써 내려갈지 귀추가 주목된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