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벌써 중학생" 별·하하, 아들 드림 초등 졸업식…폭풍성장 근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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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영기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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별, SNS 통해 아들 졸업 현장 공개. "6년 큰 축복…이제부터 진짜 시작" 뭉클 소감 전해

별 하하 아들 드림 졸업식
가수 별이 아들 드림 군의 초등학교 졸업식 현장을 공개했다. /사진=별 SNS

가수 별이 첫째 아들 드림 군의 초등학교 졸업식 현장을 공개하며 뭉클한 어머니의 마음을 전했다.

별은 10일 자신의 사회관계망서비스(SNS)에 "졸업 축하해 드림아"라는 글과 함께 가족의 행복한 순간이 담긴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에는 졸업장과 화사한 꽃다발을 든 드림 군이 엄마 별과 함께 환한 미소를 짓고 있다. 특히 부모를 쏙 빼닮은 훈훈한 외모와 훌쩍 자란 키가 시선을 사로잡았다.

별은 게시글을 통해 "좋은 학교에서 좋은 선생님, 친구들을 만나 6년 동안 참 감사하고 행복했다"며 "이는 흔치 않은 일이자 큰 축복임을 잊지 말자"고 아들에게 당부했다. 이어 6년간 드림 군을 이끌어준 담임 선생님과 친구들에게도 진심 어린 감사의 뜻을 표했다.

이제 중학생이 되는 아들을 바라보는 복합적인 심경도 드러냈다. 별은 "다 컸구나 싶어 뿌듯하다"면서도 "'이제부터가 진짜 시작'이라는 선배 어머니들의 조언에 조금 두렵기도 하다"고 솔직한 마음을 털어놨다. 이어 "엄마로서 더 노력하고 분발하겠다"는 다짐을 전해 많은 학부모의 공감을 자아냈다. 또한 곧 막내 송이의 졸업도 앞두고 있다며 남다른 감회를 덧붙이기도 했다.

한편 별은 지난 2012년 가수 하하와 결혼해 슬하에 2남 1녀를 두고 있다. 2013년생인 첫째 드림 군은 올해 중학교 입학을 앞두고 있어 새로운 출발에 대한 응원이 이어지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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