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배우 이유비가 잡티 하나 없는 백옥 피부와 인형 같은 비주얼을 과시하며 팬들의 시선을 사로잡았다.
이유비는 11일 자신의 사회관계망서비스(SNS)를 통해 근황이 담긴 사진을 여러 장 공개했다. 공개된 사진 속 이유비는 민소매 톱에 두툼한 패딩 점퍼를 살짝 걸친 과감한 '믹스매치' 스타일링을 선보이며 독보적인 패션 감각을 뽐냈다.
무엇보다 시선을 끈 것은 투명할 정도로 맑은 피부였다. 근접 촬영임에도 불구하고 굴욕 없는 도자기 피부와 뚜렷한 이목구비는 보는 이들의 감탄을 자아냈다. 특유의 세련되면서도 청초한 분위기가 더해져 비현실적인 미모를 완성했다는 평이다.
중견 배우 견미리의 딸로도 잘 알려진 이유비는 어머니의 재능을 물려받아 다양한 작품에서 활약하며 탄탄한 필모그래피를 쌓아왔다. 매 작품마다 개성 넘치는 연기로 대중의 사랑을 받아온 그는 차기작 소식을 전하며 기대감을 높이고 있다.
한편 이유비는 오는 4월 공개 예정인 티빙 오리지널 시리즈 '유미의 세포들 시즌3'에 출연해 시청자들과 만날 계획이다. 전작에서 생동감 넘치는 캐릭터 소화력을 보여준 그가 이번 시즌에서는 또 어떤 매력으로 극의 활력을 불어넣을지 귀추가 주목된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