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홍진경 딸 맞아?" 라엘, 장원영·닝닝 닮은꼴 '역대급 변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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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규범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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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튜브서 얼굴 가리던 수줍은 소녀, 몰라보게 성숙해진 16세 근황 '시선 집중'

홍진경 딸 라엘 근황
홍진경 딸 라엘 양의 최근 모습 (사진=온라인 커뮤니티)

방송인 홍진경의 딸 라엘 양이 아이돌 센터급 비주얼로 변신해 온라인을 뜨겁게 달구고 있다. 과거 예능 프로그램에서 보여주었던 앳된 모습은 온데간데없이 성숙미 넘치는 근황이 공개되며 대중의 이목이 쏠리고 있다.

8일 주요 온라인 커뮤니티와 SNS상에서는 '몰라보게 달라진 홍진경 딸 라엘 근황'이라는 게시물이 확산되며 화제의 중심에 섰다. 공개된 사진 속 라엘 양은 올해 만 16세라는 나이가 믿기지 않을 만큼 세련된 메이크업과 스타일링을 소화해냈다. 특히 모델 출신인 엄마의 유전자를 물려받은 듯한 시크한 분위기가 돋보인다.

이를 본 누리꾼들의 반응은 폭발적이다. 대다수의 네티즌은 "장원영이나 에스파 닝닝 같은 아이돌 느낌이 난다", "엄마가 슈퍼모델이라 그런지 피지컬과 분위기는 못 속인다", "정변의 정석이다"라며 감탄을 쏟아내고 있다.

라엘 양의 이러한 변신은 과거 모습과 대비되어 더욱 큰 놀라움을 안긴다. 지난해 10월 홍진경의 유튜브 채널 출연 당시만 해도 외모 자신감이 부족하다며 얼굴을 가렸던 수줍은 소녀였기 때문이다. 당시 홍진경은 "딸이 외모 상태가 안 좋은데 자신감만 넘치는 것보단 낫다"며 특유의 입담으로 넘겼으나, 불과 몇 달 만에 라엘 양은 180도 달라진 비주얼로 반전 매력을 선사하게 됐다.

한편, 홍진경은 지난 2003년 사업가와 결혼해 슬하에 딸 라엘 양을 두었으나, 지난해 8월 결혼 22년 만에 이혼 소식을 전해 안타까움을 자아낸 바 있다. 현재 라엘 양은 학업을 위해 유학 중인 것으로 알려졌으며, 가끔 전해지는 근황만으로도 연예인 못지않은 관심을 받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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