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룹 슈퍼주니어의 멤버 신동이 다이어트 성공 후 몰라보게 달라진 비주얼을 공개해 팬들의 이목을 집중시키고 있다.




신동은 최근 자신의 개인 소셜 미디어(SNS) 계정을 통해 "바다를 보고 많이 걸었으며 잘 먹고 돌아왔다"는 근황과 함께 미국 오렌지카운티 해변을 배경으로 촬영한 사진을 다수 게재했다. 이번 방문은 유튜버 활동의 일환으로 이루어졌으며, 그는 여유로운 현지 분위기를 만끽하는 모습을 공유했다.
공개된 사진 속 신동은 편안한 후드티 차림에 선글라스를 매치한 세련된 여행 룩을 선보였다. 특히 과거와 비교해 확연히 슬림해진 몸매와 날카로워진 턱선이 돋보여 보는 이들의 탄성을 자아냈다. 휴양지의 평화로운 풍경 속에서 드러난 그의 가벼워진 실루엣은 한층 건강해진 매력을 발산했다.
앞서 신동은 지난 11월 방송된 JTBC 예능 프로그램 '아는 형님'에 출연해 구체적인 감량 수치를 공개하며 화제를 모은 바 있다. 당시 그는 "106kg에서 감량을 시작해 97.8kg까지 줄였다"고 고백하며, 체중이 다시 두 자릿수에 진입했음을 밝혀 강호동 등 출연진을 놀라게 했다.
방송 이후에도 꾸준한 자기 관리로 더욱 뚜렷해진 이목구비와 탄탄한 비주얼을 유지 중인 신동의 모습에 팬들은 뜨거운 응원을 보내고 있다. 다이어트 성공으로 '제2의 리즈 시절'을 경신 중인 신동은 현재 가수 활동뿐만 아니라 유튜버 및 예능인으로서도 활발한 행보를 이어가고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