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그룹 블랙핑크의 제니가 일본 도쿄돔을 뜨겁게 달군 현장 사진을 공개하며 팬들에게 특별한 감사 인사를 전했다.

제니는 지난 23일 자신의 SNS를 통해 "도쿄에서의 생일 축하 쇼는 정말 미쳤다"며 "꿈만 같았던 3일 밤, 고맙다"는 소감과 함께 다수의 비하인드 컷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제니는 지난 16일부터 18일까지 열린 월드투어 '데드라인(DEADLINE)' 도쿄돔 무대에서 포착된 모습이다.

특히 제니는 과감한 시스루 스타일의 크롭 상의와 짧은 하의를 완벽하게 소화하며 독보적인 패션 아이콘의 면모를 과시했다. 운동으로 다져진 탄탄한 허리 라인과 매끈한 각선미는 글로벌 팬들의 시선을 사로잡기에 충분했다. 또한 리사와 로제가 생일을 맞은 제니의 볼에 입을 맞추는 장난스러운 포즈를 취해 멤버들 간의 끈끈한 우정을 엿볼 수 있게 했다.
한편, 블랙핑크는 현재 월드투어를 순항 중이며 오는 2월 27일 오후 2시 미니 3집 앨범 '데드라인'을 발매한다. 이번 신보는 정규 2집 '본 핑크(BORN PINK)' 이후 약 3년 5개월 만에 선보이는 완전체 앨범으로, 전 세계 음악 팬들의 폭발적인 관심을 받고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