블랙핑크 리사, 도쿄돔 찢은 파격 비주얼… "16만 관객 압도"

person
이민희 기자
| schedule 입력:

도쿄돔 3일 전석 매진, 16만 5천명 열광… 2월 27일 완전체 컴백 앞두고 미모 폭발

그룹 블랙핑크의 멤버 리사가 일본 도쿄돔을 붉게 물들이며 '월드 클래스'의 위엄을 다시금 증명했다.

리사는 21일 자신의 SNS를 통해 도쿄 공연의 열기를 전하며 팬들에게 감사를 표했다. 공개된 사진 속 리사는 도쿄돔 무대를 배경으로 비현실적인 비율과 파격적인 의상을 완벽하게 소화해 시선을 강탈했다. 특히 리사 특유의 카리스마 넘치는 눈빛과 화려한 퍼포먼스는 현장을 찾은 관객들을 단숨에 매료시켰다.

무대 위 강렬한 스타일링은 리사의 독보적인 존재감을 더욱 부각시켰다는 평이다. 리사가 속한 블랙핑크는 지난 1월 16일부터 사흘간 열린 도쿄돔 공연에서 총 16만 5,000명의 관객을 동원하며 전석 매진 신화를 썼다. 이는 2019년, 2023년에 이은 세 번째 입성으로 현지에서의 뜨거운 인기를 실감케 했다.

성공적인 일본 투어를 마친 블랙핑크는 이제 완전체 컴백 카운트다운에 돌입한다. 블랙핑크는 오는 2월 27일 오후 2시 미니 3집 '데드라인(DEADLINE)'을 발매하고 가요계에 귀환한다.

이번 신보는 정규 2집 '본 핑크(BORN PINK)' 이후 약 3년 5개월 만에 선보이는 완전체 앨범이다. 전 세계를 무대로 압도적인 영향력을 행사하고 있는 블랙핑크가 이번 컴백을 통해 또 어떤 대기록을 써 내려갈지 귀추가 주목된다.

×

스타SNS

최시원, 尹 무기징역 선고 날

최시원, 尹 무기징역 선고 날 "불의필망"… 게시글 수정 왜?

최시원, 尹 무기징역 선고 날
최준희, 결혼 직후 'D라인' 사진 공개… 임신설 부른 해프닝 전말

사건사고

박나래, 8시간 고강도 조사 마쳐…

박나래, 8시간 고강도 조사 마쳐… "갑질·불법시술 소명했다"

박나래, 8시간 고강도 조사 마쳐…
충주맨 김선태
K팝 인기 가수 A, 2022년생 혼외자 확인… 법적 인지 '공백' 논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