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톱모델 야노 시호가 나이를 가늠할 수 없는 완벽한 몸매를 선보이며 팬들의 시선을 사로잡았다.
6일 야노 시호는 자신의 사회관계망서비스(SNS) 계정을 통해 "자신의 몸을 아끼듯이 매일 하는 셀프케어가 중요하다"는 글과 함께 근황이 담긴 사진을 여러 장 게시했다.

공개된 사진 속 야노 시호는 흰색 샤워 가운을 입고 편안하면서도 우아한 분위기를 연출했다. 특히 가운 아래로 드러난 탄탄하고 곧게 뻗은 각선미는 현역 모델 시절과 다름없는 철저한 자기관리를 짐작하게 해 감탄을 자아냈다. 내추럴한 모습 속에서도 감출 수 없는 모델 포스와 건강미는 온라인상에서 큰 화제를 모으고 있다.
야노 시호는 지난 2009년 이종격투기 선수 겸 방송인 추성훈과 결혼해 2011년 딸 추사랑을 품에 안았다. 이후 KBS 2TV '슈퍼맨이 돌아왔다' 등 다양한 국내 예능 프로그램에 가족과 함께 출연하며 대중으로부터 큰 사랑을 받았다.
최근 야노 시호는 모델 활동뿐만 아니라 지난해 개설한 개인 유튜브 채널을 통해 팬들과 적극적으로 소통 중이다. 그는 채널을 통해 요가, 명상, 뷰티 관리법 등 자신만의 라이프스타일을 공유하며 여전한 영향력을 과시하고 있다.
일과 육아, 그리고 철저한 자기관리까지 놓치지 않는 야노 시호의 활발한 행보에 많은 이들의 응원과 관심이 이어지고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