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가수 겸 배우 나나가 장난기 가득한 일상을 공개하며 독보적인 비주얼을 과시했다.
7일 나나는 자신의 개인 사회관계망서비스(SNS)를 통해 문어 모양 풍선을 활용한 재치 있는 사진들을 게재하며 팬들과 소통에 나섰다.
공개된 사진 속 나나는 검은색 티셔츠에 선명한 블루 컬러의 코치 재킷을 매치해 감각적인 데일리룩을 완성했다. 특히 머리 위에 문어 풍선을 얹은 채 익살스러운 표정을 짓는 모습은 그간 작품에서 보여준 도회적이고 시크한 이미지와 대비되는 친근한 매력을 선사해 눈길을 끈다.
또한 나나는 화장기 없는 수수한 민낯임에도 불구하고 뚜렷한 이목구비와 결점 없는 피부를 자랑하며 감탄을 자아냈다. 카메라를 향해 환하게 미소 짓는 모습에서 특유의 밝고 건강한 에너지가 전해진다.
한편 나나는 본업인 배우로서의 행보도 활발히 이어가고 있다. 그는 오는 16일 첫 방송 예정인 ENA 새 월화드라마 '클라이맥스'에 출연을 확정 지었다. 이번 작품을 통해 새로운 캐릭터 변신을 예고한 나나가 어떤 연기로 시청자들을 사로잡을지 귀추가 주목된다.
일상 속 소탈한 모습과 프로페셔널한 복귀 소식을 동시에 전한 나나의 근황에 국내외 팬들은 뜨거운 반응을 보이고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