댄서 허니제이가 베트남 다낭에서 과감한 비키니 패션을 선보이며 건강한 매력을 발산해 화제다.



허니제이는 지난 6일 자신의 유튜브 채널을 통해 다낭 여행 브이로그 영상을 공개했다. 해당 영상에는 하루에 두 번 마사지를 받고 종일 물놀이와 먹방을 즐기는 허니제이의 소탈하고 활기찬 여행기가 담겨 눈길을 끌었다.
영상 속 허니제이는 다낭의 아름다운 해변을 배경으로 초록색 끈 비키니에 힙한 디자인의 모자를 매치해 독보적인 패션 감각을 뽐냈다. 특히 아이를 둔 엄마라고는 믿기지 않을 만큼 건강미 넘치는 몸매를 당당하게 드러내 팬들의 감탄을 자아냈다.
무엇보다 시선을 사로잡은 것은 몸매를 대하는 그녀의 솔직한 태도였다. 허니제이는 영상 도중 "뱃살은 있는 게 정상"이라며, "뱃살이 아예 없는 게 오히려 비정상적인 몸매"라고 유쾌하게 언급했다. 이는 있는 그대로의 자신을 사랑하는 당당한 매력을 보여주며 시청자들에게 깊은 공감을 선사했다.
한편 허니제이는 지난 2022년 1세 연하의 패션 디자이너 정담과 결혼했으며, 이듬해 딸 러브를 품에 안았다. 현재 그는 본업인 댄서는 물론 다양한 예능 프로그램에서 활약하며 변함없는 영향력을 과시하고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