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이유, 순백의 드레스 자태… 녹음실 포착에 '가수 컴백' 기대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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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민철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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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월 일상 공개하며 '요정 미모' 과시… 4월 드라마 '21세기 대군부인'서 변우석과 호흡

아이유 1월 일상

아이유 셀카

아이유 일상 사진

아이유 드레스 자태

아이유 팬사랑

아이유 녹음실

아이유 화보 촬영

아이유 미모

가수 겸 배우 아이유가 지난 1월의 다채로운 일상을 공개하며 독보적인 아우라를 뽐냈다. 아이유는 7일 자신의 SNS를 통해 '세로 1월'이라는 글과 함께 지난 한 달간의 기록이 담긴 여러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아이유는 이동 중인 차 안에서의 수수한 모습부터 팬들의 선물 인증샷까지, 소탈하면서도 사랑스러운 매력을 가감 없이 드러냈다. 특히 화보 촬영 현장으로 보이는 곳에서는 꽃들에 둘러싸인 채 순백의 드레스를 입고 '숲속의 여신' 같은 자태를 완성해 보는 이들의 감탄을 자아냈다.

무엇보다 녹음실에서 작업에 열중하는 모습이 포착되어 눈길을 끌었다. 이를 본 팬들은 가수로서의 본업 복귀가 임박한 것이 아니냐며 뜨거운 기대감을 내비쳤다. 누리꾼들은 "미모 폼 미쳤다", "녹음실 사진 보니 컴백 기대된다", "유애나 취향 저격" 등의 반응을 쏟아냈다.

한편 아이유는 오는 4월 첫 방송되는 MBC 새 금토드라마 '21세기 대군부인'을 통해 시청자들과 만난다. 배우 변우석과 호흡을 맞출 예정으로, 두 사람의 역대급 비주얼 케미스트리에 벌써부터 이목이 쏠리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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