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가수 겸 배우 아이유가 지난 1월의 다채로운 일상을 공개하며 독보적인 아우라를 뽐냈다. 아이유는 7일 자신의 SNS를 통해 '세로 1월'이라는 글과 함께 지난 한 달간의 기록이 담긴 여러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아이유는 이동 중인 차 안에서의 수수한 모습부터 팬들의 선물 인증샷까지, 소탈하면서도 사랑스러운 매력을 가감 없이 드러냈다. 특히 화보 촬영 현장으로 보이는 곳에서는 꽃들에 둘러싸인 채 순백의 드레스를 입고 '숲속의 여신' 같은 자태를 완성해 보는 이들의 감탄을 자아냈다.
무엇보다 녹음실에서 작업에 열중하는 모습이 포착되어 눈길을 끌었다. 이를 본 팬들은 가수로서의 본업 복귀가 임박한 것이 아니냐며 뜨거운 기대감을 내비쳤다. 누리꾼들은 "미모 폼 미쳤다", "녹음실 사진 보니 컴백 기대된다", "유애나 취향 저격" 등의 반응을 쏟아냈다.
한편 아이유는 오는 4월 첫 방송되는 MBC 새 금토드라마 '21세기 대군부인'을 통해 시청자들과 만난다. 배우 변우석과 호흡을 맞출 예정으로, 두 사람의 역대급 비주얼 케미스트리에 벌써부터 이목이 쏠리고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