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tvN이 '놀라운 토요일'의 세계관을 잇는 새로운 스핀오프 예능 '놀라운 목요일'을 오는 3월 19일 오후 8시 40분 첫 방송한다.
'놀라운 목요일'은 친숙한 노래방을 배경으로 두 팀이 치열한 보컬 대결을 펼치는 음악 예능이다. 이는 '아이돌 받아쓰기 대회' 이후 약 5년 만에 선보이는 '놀토'의 정식 스핀오프 프로젝트로, 기존 '도레미 마켓'의 세계관을 한층 확장해 시청자들에게 색다른 즐거움을 선사할 예정이다.
총 4부작으로 기획된 이번 프로그램은 원작 특유의 유쾌한 에너지를 계승하면서도, 가창력 고수들이 정면 승부를 벌이는 '보컬 중심 뮤직쇼'로 차별화를 꾀했다.
첫 방송을 장식할 게스트 라인업도 화려하다. 글로벌 그룹 투모로우바이투게더(TXT)의 연준과 태현을 비롯해 인기 코미디언 김해준과 나보람이 출연해 예능감과 노래 실력을 뽐낸다. 제작진은 장르를 불문한 폭넓은 섭외를 통해 숨은 보석 같은 무대를 선보이겠다는 계획이다.
진행은 '놀토'의 상징인 붐이 맡아 흥 넘치는 노래방 주인으로 변신한다. 붐은 특유의 재치 있는 입담과 능수능란한 진행 실력으로 목요일 밤의 텐션을 책임질 전망이다.
여기에 예능 대세 이용진, 정이랑과 실력파 보컬 조째즈, 비투비 서은광이 합류해 탄탄한 라인업을 완성했다. 웃음을 담당할 이용진·정이랑과 고품격 보컬을 선보일 조째즈·서은광의 조합이 프로그램의 음악성과 재미를 동시에 끌어올릴 것으로 기대를 모은다.
온 가족이 함께 즐길 수 있는 음악과 웃음이 가득한 '놀라운 목요일'은 3월 19일 저녁 8시 40분 tvN에서 확인할 수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