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대세 크리에이터 송하빈이 JTBC 예능 프로그램 '아는 형님'을 특유의 에너지로 장악하며 안방극장에 웃음 폭탄을 예고했다.
오는 3월 1일 방송되는 '아는 형님'은 '입으로 먹고살고(고)' 특집으로 꾸며진다. 이번 방송에는 연예계 대표 입담꾼 김신영, 감성 보컬 테이, 대식가 히밥과 함께 숏폼 강자 송하빈이 게스트로 출연해 남다른 시너지를 발휘할 전망이다.
최근 진행된 녹화에서 송하빈은 등장과 동시에 현장 분위기를 압도했다. 특히 그는 자신의 트레이드마크인 '플러팅 댄스'를 선보여 '아는 형님' 멤버들을 당황케 했다. 산전수전 겪은 베테랑 형님들조차 송하빈의 파격적이고 거침없는 퍼포먼스에 혀를 내둘렀고, 스튜디오는 순식간에 웃음바다로 변했다는 후문이다.
화려한 퍼포먼스 뒤에 숨겨진 치열한 노력도 공개된다. 송하빈은 짧은 숏폼 영상 하나를 완성하기 위해 수백 번의 연습을 반복한다고 밝히며 콘텐츠를 향한 진정성을 드러냈다. 또한 수많은 구독자를 사로잡은 소통 비결과 확고한 콘텐츠 철학을 전하며 크리에이터로서의 전문적인 면모도 과시했다.
동료 게스트들과의 호흡 또한 관전 포인트다. 송하빈은 예능 대선배 김신영 앞에서도 기죽지 않는 입담으로 팽팽한 티키타카를 선보였으며, 먹방 일인자 히밥과는 흥미로운 에피소드를 공유하며 풍성한 볼거리를 더했다.
예능 베테랑들과 만난 '대세' 송하빈의 활약상은 3월 1일 밤 8시 50분 JTBC '아는 형님'에서 확인할 수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