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대세 배우 김혜윤과 방송인 덱스가 tvN 예능 '언니네 산지직송' 스핀오프(가제) 출연을 확정 지었다. 이로써 염정아, 박준면과 함께 '꿈의 라인업'이 완성됐다.
tvN '언니네 산지직송'은 제철 식재료와 다채로운 일거리를 통해 힐링을 선사하며 큰 사랑을 받은 프로그램이다. 시즌1과 시즌2의 성공에 힘입어 올해 하반기 시즌3 방영이 예정된 가운데, 이에 앞서 스핀오프로 시청자들을 먼저 만난다.
이번 스핀오프는 기존 시리즈의 흥행 주역인 염정아, 박준면을 중심으로 새로운 활력을 불어넣을 멤버들이 합류해 눈길을 끈다. 시즌1의 막내로 활약했던 덱스와 시즌2 게스트로 출연해 독보적인 존재감을 뽐냈던 김혜윤이 고정 멤버로 합류하며 신선한 재미를 예고했다.
특히 업계 안팎에서 주목받는 '대세' 김혜윤과 덱스의 만남은 방송 전부터 뜨거운 화제를 모으고 있다. 김혜윤 특유의 밝은 에너지와 덱스의 거침없는 매력이 기존 멤버들과 어우러져 어떤 가족 같은 케미스트리를 만들어낼지 귀추가 주목된다.
제작진은 "스핀오프인 만큼 본편과는 차별화된 관전 포인트를 준비했다"며 "시청자들이 사랑했던 출연진 간의 끈끈한 호흡과 진정성 있는 모습을 기대해 달라"고 전했다. 한편, 완벽한 멤버 구성으로 기대를 모으는 '언니네 산지직송 스핀오프'는 오는 4월 첫 방송된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