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우 조윤희가 딸과 함께한 말레이시아 여행의 행복한 순간을 공개해 이목이 쏠리고 있다.

조윤희는 지난 8일 자신의 SNS를 통해 딸과 함께 현지에서 즐거운 시간을 보내는 모습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두 사람은 동물원을 방문해 먹이 주기 체험을 하는 등 다정한 모녀의 정을 나누고 있다.
무엇보다 시선을 사로잡은 것은 딸의 외모다. 아빠인 배우 이동건의 이목구비를 쏙 빼닮은 '붕어빵' 비주얼이 누리꾼들의 탄성을 자아냈다.
남다른 신체 비율도 화제다. 2017년생인 딸은 170cm인 조윤희와 185cm인 이동건의 우월한 유전자를 물려받아, 벌써 엄마의 어깨선에 닿을 만큼 훌쩍 자란 모습이다. 어린 나이임에도 모델 못지않은 기럭지를 뽐내 감탄을 불렀다.
이를 본 누리꾼들은 "볼 때마다 아빠 얼굴이 보인다", "유전자의 힘이 대단하다", "조윤희와 딸의 모습이 보기 좋다" 등의 뜨거운 반응을 쏟아냈다.
한편 조윤희는 2017년 배우 이동건과 결혼해 딸을 얻었으나 2020년 협의 이혼했다. 현재는 싱글맘으로서 당당한 행보를 이어가고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