BTS 뷔, 붕어빵 물고 박형식과 겨울 산책…"음악나이 82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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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민희 기자
| schedule 입력:

소탈한 먹방부터 절친 박형식과의 만남까지…재즈 마니아 입증한 '82세 취향' 화제

BTS 뷔 겨울 일상

붕어빵 먹는 뷔

포장마차 어묵 먹방

뷔와 박형식 투샷

눈 내리는 거리의 뷔

음악 나이 테스트 결과

댄스 연습 중인 방탄소년단

강렬한 레드 헤어 뷔

방탄소년단(BTS) 뷔가 겨울 감성이 물씬 풍기는 소탈한 일상을 공유해 전 세계 팬들의 이목을 집중시켰다. 뷔는 지난 7일 자신의 소셜미디어(SNS)에 '1월 오아리, 2월 하지메'라는 글과 함께 다수의 사진을 게재했다. '오아리'와 '하지메'는 일본어로 각각 '끝'과 '시작'을 뜻하며, 지난달을 마무리하고 새로운 달을 맞이하는 뷔의 마음가짐을 담았다.

공개된 사진 속 뷔는 편안한 후드 코트 차림으로 길거리 음식을 즐기는 모습이다. 붕어빵을 입에 물고 장난기 어린 표정을 짓거나, 추운 날씨 속 포장마차에서 어묵 국물을 마시는 등 무대 위 화려한 스타가 아닌 20대 청년의 평범하고 소박한 일상을 가감 없이 드러냈다. 눈 내리는 밤거리를 산책하는 모습은 마치 영화의 한 장면 같은 서사를 완성했다.

특히 연예계 대표 절친 모임 '우가팸'의 멤버인 배우 박형식과의 투샷이 공개돼 화제를 모았다. 두 사람은 뿔테 안경을 쓰고 팔짱을 낀 채 거리를 활보하며 남다른 우정을 과시했다. 최근 온라인 커뮤니티를 통해 두 사람이 함께 콘서트를 관람했다는 목격담이 전해진 바 있어, 이들의 변함없는 우정이 팬들에게 훈훈함을 안겼다.

뷔의 독특한 음악 취향도 눈길을 끌었다. 그가 공개한 음악 성향 테스트 결과에는 '음악 나이 82세', '1950년대 후반의 음악에 빠져 있다'는 분석이 담겼다. 평소 재즈와 올드팝에 대한 깊은 애정을 드러내 온 뷔의 취향이 다시 한번 입증된 셈이다.

이 밖에도 뷔는 강렬한 레드 헤어스타일의 화보 컷과 연습실에서 땀 흘리는 모습을 함께 공개하며 반전 매력을 선사했다. 한편, 방탄소년단의 포르투갈 목격담과 관련해 구체적인 일정은 확인되지 않았으나, 뷔가 전한 따뜻한 겨울 안부에 글로벌 팬들의 뜨거운 반응이 이어지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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