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는 솔로' 17기 영숙, 5월의 신부 된다…8기 옥순이 오작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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채민희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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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살 연상 예비신랑 최초 공개. 사귀기 전부터 결혼을 확신한 러브스토리와 2세 계획까지, 17기 영숙의 5월 결혼 비하인드 스토리.

나는 솔로 17기 영숙 결혼 발표
나는 솔로 17기 영숙, 5월 1일 결혼 발표

연애 리얼리티 프로그램 '나는 솔로(SOLO)' 17기 출연자 영숙이 오는 5월의 신부가 된다는 소식을 전하며 대중의 뜨거운 축하를 받고 있다.

영숙은 지난 6일 유튜브 채널 '촌장엔터테인먼트TV'에 예비신랑과 동반 출연해 직접 청첩장을 공개했다. 그는 오는 5월 1일 화촉을 밝힐 예정이라고 전하며, 예비신랑과의 각별한 러브스토리를 최초로 털어놓았다.

두 사람의 인연을 이어준 오작교는 '나솔사계'에 출연했던 8기 옥순으로 밝혀졌다. 옥순의 주선으로 만남을 시작한 두 사람은 진지한 교제 끝에 백년가약을 맺게 되었다. 1992년생인 영숙보다 5살 연상인 1987년생 예비신랑은 평범한 직장인으로, '나는 솔로' 방송을 시청하지 않은 일반인으로 알려져 눈길을 끈다.

영숙은 예비신랑을 향한 굳건한 믿음을 드러냈다. 교제를 시작하기 전부터 결혼에 대한 확신을 가졌고 이를 솔직하게 표현했다고 밝혔다. 그는 "내 눈에 가장 잘생겼고 함께 있으면 시간이 매우 빨리 간다"며 깊은 애정을 과시했다. 이어 "금방 사랑에 빠지지만 그 감정이 오래 유지되는 편"이라며 결혼을 결심한 배경을 설명했다.

구체적인 자녀 계획도 가감 없이 공개되었다. 영숙이 두 명의 자녀를 원한다는 바람을 전하자, 예비신랑은 아내의 뜻을 전적으로 존중하고 따르겠다고 화답해 훈훈한 분위기를 자아냈다.

방송 당시 특유의 지성미와 단아한 매력으로 큰 사랑을 받았던 17기 영숙의 결혼 소식에 누리꾼들은 끊임없는 축하 메시지를 보내며 두 사람의 새로운 출발을 응원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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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는 솔로' 17기 영숙, 5월의 신부 된다…8기 옥순이 오작교

'나는 솔로' 17기 영숙, 5월의 신부 된다…8기 옥순이 오작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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