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는 솔로' 29기 영수·옥순, 결별설 일축 "5개월째 굳건한 현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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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민철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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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9기 영수가 직접 밝힌 옥순과의 5개월 열애 근황. 애틋한 간호 일화부터 결혼에 대한 생각까지 전하며 최근 불거진 결별설을 완벽히 잠재웠다.

ENA, SBS Plus 연애 리얼리티 프로그램 '나는 솔로' 29기 출연자 영수가 옥순과의 결별설을 직접 일축하며 굳건한 애정을 과시했다.

지난 8일 유튜브 채널 '벙벙튜브'에는 '나는 솔로 29기 취두부 영수, 아직 현커인가요?'라는 제목의 영상이 게재됐다. 해당 영상에서 29기 영수는 24기 영식과 만나 허심탄회한 근황을 전하며 대중의 이목을 집중시켰다.

영수는 방송 종료 후 약 6개월이 흐른 현재, 옥순과 4~5개월째 진지한 만남을 이어가고 있다고 공식적으로 밝혔다. 그는 병원 근무로 바쁜 옥순의 일정 속에서도 일주일에 한두 번은 반드시 만나며 깊은 유대감을 쌓고 있다고 설명했다.

대중의 관심이 집중된 결혼 계획에 대해서는 신중한 입장을 보였다. 영수는 현재 서로를 깊이 알아가는 단계라며 진중한 태도를 유지했다. 이어 옥순을 향한 영상 편지를 통해 항상 긍정적인 에너지를 주어 고맙다고 전했다. 특히 자신이 독감으로 투병했을 당시 옥순이 지극정성으로 간호해 준 일화를 공개하며 깊은 신뢰를 드러냈다.

최근 온라인 커뮤니티와 소셜미디어 등에서는 두 사람의 동반 사진이 게재되지 않는다는 이유로 결별설이 확산된 바 있다. 그러나 영수가 직접 나서 변함없는 애정을 입증하면서 팬들의 우려를 말끔히 씻어냈다. 영수는 앞으로도 현재의 감정에 충실하며 좋은 만남을 이어가고 싶다는 바람을 덧붙였다.

'나는 솔로' 29기 최종 커플에서 현실 커플로 발전한 두 사람이 방송 이후에도 아름다운 관계를 유지하는 모습에 시청자들의 뜨거운 응원이 쏟아지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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