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그룹 아이브(IVE)의 가을과 레이가 '엠카운트다운'을 통해 진행과 무대, 두 마리 토끼를 잡는다.
소속사 스타쉽엔터테인먼트는 가을과 레이가 12일 오후 6시 방송되는 Mnet '엠카운트다운'의 스페셜 MC로 출격한다고 밝혔다. 두 사람은 탄탄한 진행 실력과 다채로운 매력으로 프로그램에 활력을 불어넣을 전망이다.
검증된 진행 실력과 예능감의 조화
가을은 이미 지난해 음악 방송 스페셜 MC로 데뷔해 합격점을 받았다. 정확한 딕션과 생생한 리액션으로 아티스트들과 자연스럽게 소통하며 안정적인 진행 능력을 입증한 바 있다. 레이 또한 유튜브 콘텐츠 '따라해볼레이'와 각종 시상식 MC 경험을 통해 특유의 재치 있는 입담과 순발력을 자랑해왔다. 이들이 보여줄 진행 호흡에 팬들의 기대가 모이고 있다.
신곡 'BANG BANG' 무대 최초 공개
이날 방송의 하이라이트는 단연 무대다. 가을과 레이는 지난 9일 공개된 아이브 정규 2집 선공개곡 'BANG BANG(뱅뱅)' 무대를 방송 최초로 공개한다. 음원 발매 당시부터 두 사람의 강렬한 래핑과 힙한 무드로 화제를 모았던 만큼, MC석과 무대를 오가며 보여줄 반전 매력이 관전 포인트다.
최근 가을은 안무 창작 참여와 월드 투어 솔로 무대로, 레이는 트렌드 세터로서의 영향력과 피처링 참여 등으로 각자의 음악적 역량을 넓혀가고 있다. 이러한 성장세가 이번 스페셜 MC와 신곡 무대에서 어떻게 발현될지 귀추가 주목된다.
한편, 아이브 가을과 레이가 활약할 Mnet '엠카운트다운'은 오늘 오후 6시 방송된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