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유튜버 랄랄이 체중 감량을 위해 특단의 조치를 취하며 강력한 다이어트 의지를 드러냈다.

랄랄은 지난 7일 자신의 SNS를 통해 "러닝머신도 샀다. 진짜 빨래걸이 안 되게 빼보자"라는 글과 함께 사진을 게시했다. 공개된 사진 속에는 거실 한복판에 자리 잡은 거대한 러닝머신의 모습이 담겨 시선을 사로잡았다.
특히 랄랄은 기구 구매에 그치지 않고 "금주 4일 차"임을 밝히며 운동과 식단 조절을 병행하고 있음을 알렸다. 그는 앞서 지난해 11월 체성분 분석 결과를 통해 73.2kg이라는 몸무게를 솔직하게 공개해 화제를 모은 바 있다.
지난 1월에는 수영복 사진을 공개해 팬들과 소통했는데, 당시 누리꾼들은 랄랄의 친근한 모습에 "둘째 만삭이냐", "AI 합성 아니냐"는 등 유쾌한 반응을 보였다. 랄랄은 이러한 반응을 동기부여 삼아 새해 건강한 몸만들기에 집중하고 있는 것으로 풀이된다.
한편 랄랄은 현재 김종민과 함께 KBS 2TV 예능 '슈퍼맨이 돌아왔다'의 MC를 맡아 특유의 입담과 에너지로 맹활약 중이다. 솔직하고 당당한 매력의 그가 이번 다이어트를 통해 어떤 변화를 보여줄지 귀추가 주목된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