로제 "세계 1위 미녀? 창피해"… 그래미 최초 무대까지 '겹경사'

채민희 기자
| 입력:

'2025 세계에서 가장 아름다운 얼굴' 1위, 미모 비결은 '딸기와 오징어'… K팝 솔로 최초 그래미 출격

[메디먼트뉴스 김진우 기자] 그룹 블랙핑크 로제가 '2025년 세계에서 가장 아름다운 얼굴' 1위에 선정된 소감을 밝히며 특유의 겸손한 매력을 드러냈다.

최근 유튜브 채널 '엘르 코리아(ELLE KOREA)'는 화보 촬영을 마친 로제와의 인터뷰를 공개했다. 영상에서 로제는 세계 미녀 1위 선정 소식에 대해 "이게 도대체 무엇이냐. 너무 창피하고 이해가 안 간다"며 수줍은 미소를 지었다. 이어 "말이 안 되는 결과라고 생각하지만 뽑아주셔서 너무 감사하다"고 인사를 전했다.

눈부신 미모를 유지하는 비결로는 의외의 답변을 내놓았다. 로제는 "매일 맛있는 것을 먹는 게 비결"이라며 "요즘은 겨울이라 딸기에 꽂혀 있고, 평소 오징어도 즐겨 먹는다"고 밝혔다. 매일 맛있는 음식으로 채우는 기쁨이 환한 미소의 원동력이라는 설명이다.

한편, 로제는 K팝 솔로 아티스트 최초로 그래미 어워즈 단독 무대에 오르며 새 역사를 쓴다. 그는 오는 2월 1일(현지시간) 미국 로스앤젤레스 크립토닷컴 아레나에서 열리는 제68회 그래미 어워즈에 퍼포머로 참석해 전 세계 팬들을 만날 예정이다. 비주얼과 실력을 모두 겸비한 로제가 어떤 압도적인 퍼포먼스를 선보일지 이목이 쏠리고 있다.

스타SNS

'돌싱글즈' 이아영, 예비 신랑 심규덕과 둘만의 웨딩 시식…

'돌싱글즈' 이아영, 예비 신랑 심규덕과 둘만의 웨딩 시식… "6명 예약했는데요"

'돌싱글즈' 이아영, 예비 신랑 심규덕과 둘만의 웨딩 시식…
'예비 신부' 김나희, 탄자니아 수영장서 파격 비키니 자태…
최여진, 가평서 '비키니 실종' 착시 샷 화제… 7세 연상 남편 김재욱과 달콤한 신혼
블랙핑크 리사, 미국 협곡서 전한 근황…

사건사고

송원근, 43세에 전한 가슴 따뜻한 결혼 소식…

송원근, 43세에 전한 가슴 따뜻한 결혼 소식… "좋은 연기로 보답할 것"

송원근, 43세에 전한 가슴 따뜻한 결혼 소식…
'여명의 눈동자'·'투캅스' 감초 연기자 안진수 별세… 영면 들어간 300편의 별
황정민 사생활 폭로전, 한정수 개입으로 과열… A씨
하영, 친일 파문 증조부 언급 논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