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배우 설현이 체중 관리의 압박을 내려놓은 소탈한 일상을 공개해 화제다.
설현은 지난 24일 자신의 사회관계망서비스(SNS)를 통해 "많이 먹고 포동해진 요즘"이라는 글과 함께 근황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그는 편안한 차림으로 카페에서 여유를 만끽하는 모습이다.
특히 평소 철저한 자기관리로 유명한 설현이 라면, 빵, 각종 디저트와 와인 등 다양한 음식을 즐기는 모습은 신선한 충격을 안겼다. 스스로 "포동해졌다"고 표현했으나, 여전히 맑은 피부와 청순한 이목구비를 자랑해 보는 이들의 감탄을 자아냈다.
팬들은 "잘 먹는 모습이 더 예쁘다", "인간미 넘쳐서 좋다", "살이 쪄도 여신이다" 등 뜨거운 반응을 보였다. 건강미의 대명사였던 그의 꾸밈없는 일상 공유가 대중에게 친근하게 다가간 것으로 보인다.
한편 설현은 본업인 배우로서의 복귀도 앞두고 있다. 그는 올해 공개 예정인 넷플릭스 오리지널 시리즈 '천천히 강렬하게'에 출연해 시청자들과 만날 예정이다. 가수에서 배우로 성공적인 변신을 마친 설현이 차기작에서 보여줄 새로운 연기 변신에 귀추가 주목된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