댄서 아이키가 파격적인 란제리룩과 장난기 넘치는 일상을 동시에 공개하며 독보적인 반전 매력을 과시했다.


아이키는 지난 2일 자신의 SNS 계정에 "뜨겁거나 혹은 차갑거나(HOT or COLD?)"라는 글과 함께 여러 장의 사진을 게시했다. 공개된 사진 속 아이키는 최근 선보인 댄스 퍼포먼스 무대 의상을 입고 강렬한 카리스마를 발산해 팬들의 시선을 사로잡았다.


특히 시선을 끈 것은 아이키의 과감한 스타일링이었다. 그는 검은색 란제리룩에 망사 스타킹을 매치해 평소의 유쾌한 이미지와는 다른 관능적이고 섹시한 분위기를 연출했다. 그러나 이어진 사진에서는 특유의 장난기 가득한 표정과 포즈로 돌아와 '팔색조' 매력을 입증했다.
이러한 아이키의 파격 변신에 동료 연예인들도 뜨거운 반응을 보였다. 배우 김히어라는 "자기야 옷 입어"라는 재치 있는 단속 댓글을 남겨 웃음을 자아냈으며, 댄서 허니제이는 "귀여워"라며 애정을 드러냈다.
한편, 아이키는 2019년 미국 NBC '월드 오브 댄스(World Of Dance)' 시즌3 4위를 기록하며 세계적인 주목을 받았다. 이후 Mnet '스트릿 우먼 파이터'를 통해 대중적인 인기를 얻었으며, 현재 각종 예능 프로그램과 무대를 오가며 활발한 활동을 이어가고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