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류승완 감독의 첩보 액션 대작 '휴민트'가 개봉 전부터 뜨거운 예매 열기를 보이고 있는 가운데, 관객들의 성원에 화답하기 위해 개봉 2주차와 3주차 무대인사 일정을 전격 확정했다.
◇ 2주차 주말: 수원·판교·인천 집중 공략
먼저 2월 21일(토)에는 조인성, 박정민, 박해준, 신세경, 이신기 배우와 류승완 감독이 롯데시네마 수원(수원역)과 메가박스 수원AK플라자를 찾는다. 이후 박정민을 제외한 주역들은 롯데시네마 수지, CGV 판교, 메가박스 코엑스로 이동해 관객을 만난다. 이어 22일(일)에는 배우 전원이 메가박스 송도, CGV 인천, 롯데시네마 김포공항, CGV 용산아이파크몰을 순회하며 뜻깊은 시간을 보낼 예정이다.
◇ 3주차 평일·주말: 서울 주요 극장 및 천안 방문
흥행 열기를 이어갈 3주차 일정 또한 다채롭다. 2월 23일(월)에는 조인성, 박정민, 박해준, 신세경, 정유진, 이신기, 류승완 감독이 메가박스 코엑스와 롯데시네마 월드타워를 방문한다. 25일(수)에는 조인성, 신세경, 정유진, 이신기, 류승완 감독이 메가박스 상암월드컵경기장, CGV 용산아이파크몰, CGV 영등포타임스퀘어를 찾아 평일 극장가를 달군다.
2월의 마지막 날인 28일(토)에는 조인성, 박정민, 박해준, 류승완 감독이 메가박스 고양스타필드와 롯데시네마 은평에서 인사를 전하며, 일부 멤버는 상암, 용산, 영등포 지역을 재방문해 특급 팬서비스를 펼친다. 특히 삼일절인 3월 1일(토)에는 조인성, 박해준, 이신기, 류승완 감독이 CGV 천안펜타포트 등 천안 지역과 서울 주요 극장에서 대미를 장식할 계획이다.
한편, 영화 '휴민트'는 러시아 블라디보스토크를 배경으로 서로 다른 목적을 가진 인물들이 격돌하는 첩보 액션물이다. 류승완 감독의 감각적인 연출과 화려한 캐스팅으로 기대를 모으는 이 작품은 오는 2월 11일 전국 극장에서 개봉한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