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tvN STORY 예능 교양 '동네의 명장들'에 등장한 서울 신사동 오징어 한 상 맛집이 방송 이후 폭발적인 관심을 받고 있다.
5일 방송된 '동네의 명장들' 4회에서는 베테랑 배우 유승목이 일상 속 숨은 동네 명장들을 찾아가는 모습이 담겼다. 유승목은 서울 충신동의 정통 후라이드치킨 명장에 이어, 강남 압구정로데오거리에서 오징어 요리로 명성을 떨치고 있는 동네 명장을 찾아 장인의 노하우를 확인했다.
화제의 주인공인 오징어 한 상 식당은 서울 강남구 신사동 압구정로데오역에서 도보로 300m 안팎에 위치해 뛰어난 접근성을 자랑한다. 30년간 한자리를 지켜온 내공으로 인근 직장인과 미식가들 사이에서는 이미 정평이 난 맛집이다.
대표 메뉴 오징어불고기·오징어튀김으로 시청자 매료… 명장의 묵직한 한 상
해당 업소는 앞서 '식객 허영만의 백반기행'을 비롯해 '맛있는 녀석들', '생방송투데이', '밥블레스유' 등 검증된 먹방 및 교양 프로그램에 잇따라 소개되며 검증된 맛집으로 이름을 알려왔다.
이날 방송을 통해 공개된 오징어불고기의 감칠맛 넘치는 비주얼과 갓 튀겨낸 오징어튀김의 겉바속촉 식감은 안방극장의 이목을 단숨에 사로잡았다. 30년 세월 동안 오징어 요리 한 분야에 매진해 온 명장의 고집과 정성이 한 상 차림에 그대로 녹아있어 감동을 더했다.
다채로운 동네 고수들의 이야기와 미식 정보를 전달하는 tvN STORY '동네의 명장들'은 매주 수요일 저녁 8시 방송을 통해 확인할 수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