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그룹 블랙핑크 멤버 리사가 미국에서 보내는 특별한 일상을 공유하며 글로벌 팬들의 시선을 사로잡았다. 11일 리사는 개인 채널에 "Red rock therapy"라는 짧은 글과 함께 수장의 근황 사진을 업로드했다.
사진 속 리사는 미국 특유의 붉은 암벽이 병풍처럼 둘러싸인 거대한 협곡 사이에서 요트를 타고 휴식을 취하는 모습이다. 감각적인 비키니 스타일링을 선보인 리사는 독보적인 포스와 우아한 비주얼을 자랑하며 시선을 매료시켰다.

웅장한 대자연의 풍경과 리사의 감각적인 포즈가 어우러진 이번 근황 사진은 공개와 동시에 전 세계 팬들의 시선을 끌어모으며 화제의 중심에 섰다.
데뷔 10주년 '미트 앤 그리트' 성료… 10년 역사 써 내려가는 블랙핑크
리사가 속한 블랙핑크는 지난 8일 데뷔 10주년을 맞이해 특별한 이벤트를 진행했다. 서울 용산구 국립중앙박물관에서 열린 '미트 앤 그리트' 행사를 통해 현장을 찾은 팬들과 오랜만의 공식적인 만남을 가졌다.

10년이라는 시간 동안 글로벌 음악 시장에서 독보적인 기록을 써 내려간 블랙핑크인 만큼, 이번 10주년 기념행사는 멤버들과 팬들 모두에게 매우 뜻깊은 순간으로 기록되었다.
10주년 행사를 마무리한 뒤 공개된 리사의 여유로운 근황은 그의 독보적인 존재감을 다시 한번 각인시켰다. 전 세계를 무대로 활발한 행보를 이어가는 리사의 다음 행보에 귀추가 주목된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