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배우 김혜수가 11세 연하 배우 김지훈과의 다정한 투샷을 선보이며 화제의 중심에 섰다.
4일 김혜수는 자신의 소셜미디어 채널에 "지금 불륜이 문제가 아닙니다"라는 문구와 함께 사진을 게시했다.
게시된 사진에는 작품 속 상대역인 김지훈과 손을 잡고 친밀한 분위기를 연출한 김혜수의 모습이 담겼다. 두 사람은 다정한 밀착 포즈로 완벽한 호흡을 과시했으며, 나이 차이가 느껴지지 않는 눈부신 비주얼 조합으로 감탄을 자아냈다.
1970년생으로 만 55세인 김혜수와 1981년생으로 만 44세인 김지훈은 11세의 나이 차를 넘어서는 완벽한 연기 호흡으로 극의 몰입도를 극대화하고 있다.

지난달 31일 베일 벗은 쿠팡플레이 '지금 불륜이 문제가 아닙니다' 인기 고공행진
김혜수와 김지훈이 부부로 열연을 펼치고 있는 '지금 불륜이 문제가 아닙니다'는 총 8부작으로 구성된 쿠팡플레이 오리지널 시리즈다.
지난달 31일 첫 공개된 이후 정교한 연출과 배우들의 명품 연기력이 어우러져 폭발적인 반응을 이끌어내고 있다. SNS를 통해 공개된 두 사람의 현장 사진이 화제를 모으면서 작품을 향한 시청자들의 관심도 더욱 고조되고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