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걸그룹 아이들(I-DLE)의 멤버 민니가 파격적인 스타일링과 독보적인 몸매를 뽐내며 대중의 시선을 사로잡았다.
과감한 비키니 끈 노출과 탄탄한 복근… 독보적인 힙한 매력 발산
민니는 11일 개인 소셜미디어 계정에 도발적인 문구와 함께 다수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민니는 카모플라주 패턴의 모자와 화이트 레이스 스카프를 믹스 매치해 남다른 패션 감각을 드러냈다. 컬러풀한 비즈 목걸이와 피어싱을 더해 트렌디하면서도 이국적인 분위기를 연출했다.
무엇보다 시선을 끈 것은 과감한 의상이었다. 타이트한 화이트 크롭탑 사이로 오렌지색 비키니 끈을 노출해 건강한 섹시미를 강조했다. 군살 없는 슬림한 허리 라인과 선명한 복근은 감탄을 자아내기에 충분했다. 몽환적인 눈빛으로 카메라를 응시하는 모습은 글로벌 팬들의 폭발적인 반응을 이끌어냈다.

'태국 금수저' 입증한 초호화 저택 공개 및 신곡 흥행 돌풍
온라인을 뜨겁게 달군 민니는 같은 날 방송된 JTBC 예능 프로그램 '아는 형님'에 출연해 남다른 예능감을 뽐냈다. 연예계 대표 '태국 금수저'로 알려진 그는 방송을 통해 거대한 성을 연상케 하는 태국 본가의 초호화 저택 내부를 공개하며 시청자들의 이목을 집중시켰다.

한편 민니가 속한 그룹 아이들은 최근 새 미니 앨범을 발매하고 성공적인 컴백을 알렸다. 타이틀곡을 비롯한 수록곡 전곡이 국내외 주요 음원 차트 상위권에 진입하며 강력한 음원 파워를 입증했다. 무대 위 압도적인 카리스마와 예능에서의 친근함, 그리고 과감한 패션 아이콘의 면모까지 두루 갖춘 민니의 향후 행보에 기대가 모인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