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댄스 크루 홀리뱅의 수장 허니제이가 출산 후에도 변함없이 탄탄한 비키니 자태를 뽐내며 대중의 이목을 집중시켰다.
최근 허니제이는 자신의 사회관계망서비스(SNS)에 지인들과 워터파크에서 여유로운 시간을 보내는 근황 사진을 게재했다.

화사한 플라워 비키니와 볼캡의 매치…워터파크 장악한 힙한 패션
사진 속 허니제이는 화사한 노란색 플라워 패턴의 비키니를 입고 특유의 당당한 포즈를 취하고 있다. 감각적인 선글라스와 캐주얼한 볼캡을 믹스매치해 무대 위에서 보여준 힙한 매력을 워터파크에서도 고스란히 재현했다.
무엇보다 시선을 사로잡은 것은 철저한 자기 관리로 완성된 완벽한 몸매다. 출산 후에도 군살 없이 탄탄한 상체 라인과 직각 어깨선은 보는 이들의 감탄을 자아내기에 충분했다. 쏟아지는 물줄기 속에서 여름 휴가를 만끽하는 모습은 그녀만의 건강한 에너지를 발산했다.

결혼과 육아 속에서도 빛나는 철저한 자기 관리
이를 본 누리꾼들은 출산 사실이 믿기지 않는 철저한 몸매 관리에 놀라움을 표하며, 비키니와 볼캡을 매치한 그녀의 남다른 패션 감각에 뜨거운 반응을 보였다.
한편 허니제이는 지난 2022년 11월 패션 사업가 정담과 결혼해 이듬해 4월 딸 러브를 품에 안았다. 현재 육아와 방송 활동을 병행하는 바쁜 일상 속에서도 변함없는 비주얼과 트렌디한 감각을 과시하며 대중의 꾸준한 사랑을 받고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