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ENA와 SBS Plus의 리얼 데이팅 프로그램 '나는 솔로' 29기 출연자 현숙이 배우 안은진을 연상케 하는 몰라보게 예뻐진 미모로 화제의 중심에 섰다. 그는 달라진 외모 비결에 대해 가감 없이 솔직하게 털어놔 눈길을 끈다.
현숙은 지난 22일 유튜브 채널 '촌장엔터테인먼트TV' 라이브 방송에 출연했다. 이날 그는 세련된 단발머리와 한층 또렷해진 이목구비로 등장해 시선을 사로잡았다. 현숙의 변신에 함께 출연한 동기들조차 "훨씬 예뻐졌다"며 감탄을 쏟아냈고, 현숙은 "동기들 덕분"이라며 화기애애한 분위기를 이끌었다.
방송 직후 온라인 커뮤니티와 실시간 댓글창은 현숙의 외모 변화로 뜨겁게 달아올랐다. 네티즌들은 "완전 다른 사람 같다", "배우 안은진과 닮은꼴이다"라며 찬사를 보냈고, 일각에서는 구체적인 시술 정보를 묻는 질문이 쇄도했다.
이에 현숙은 자신의 인스타그램 스토리를 통해 라이브 방송 캡처본을 게재하며 직접 입을 열었다. 그는 "저도 신기해서 계속 바라본 모습"이라며 만족감을 드러내는 한편, "보톡스와 필러 시술을 받았다"고 쿨하게 인정했다. 또한 메이크업을 담당해준 숍 스태프들에게 공을 돌리는 겸손함도 잊지 않았다.
이어 25일 진행된 팬들과의 '무엇이든 물어보세요(무물)' 시간에서는 더욱 구체적인 해명을 내놓았다. 현숙은 "지방이식은 하지 않았으며 오직 보톡스와 필러 시술만 진행했다"고 선을 그었다. 특히 입꼬리 보톡스나 입술 필러 의혹에 대해서는 "시술이 아닌 메이크업 효과"라고 명확히 설명하며 오해를 불식시켰다.
현숙은 무분별한 허위 정보 확산을 경계하며, 고정 댓글을 통해 문의 사항을 직접 안내하겠다는 적극적인 소통 의지를 보였다. 방송에서의 솔직한 매력 그대로 당당하게 자신의 변화를 공개한 현숙의 행보에 대중의 응원이 이어지고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