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가수 홍진영이 한층 깊어진 분위기와 물오른 미모를 과시하며 팬들에게 따뜻한 인사를 건넸다.
홍진영은 15일 자신의 사회관계망서비스(SNS) 계정을 통해 모두 하루하루가 행복하길이라는 글과 함께 근황이 담긴 사진을 게시했다. 공개된 사진 속 홍진영은 어두운 밤 창가에 앉아 카메라를 응시하며 포즈를 취하고 있다. 입술을 살짝 내민 귀여운 표정과 함께 세련된 스타일링이 어우러져 보는 이들의 시선을 사로잡았다.
최근 홍진영은 예상치 못한 논란에 휩싸이기도 했으나, 변함없는 일상을 공유하며 팬들과 소통을 이어가는 모습이다. 지난해 말 박나래의 주사이모로 알려진 이 모 씨와 함께 찍은 과거 사진이 공개되며 구설에 올랐으나, 소속사 측은 즉각적인 해명을 통해 논란을 일축했다.
소속사 IMH엔터테인먼트 측은 해당 사진에 대해 무려 12년 전 한 병원에서 촬영된 것이라고 설명했다. 소속사는 홍진영이 오랜 가수 활동 기간 중 다양한 브랜드와 병원에서 협찬 인증사진 요청에 응해왔지만, 해당 병원을 방문해 사진을 찍은 것은 너무 오래전 일이라 구체적인 기억이 없다고 전했다.
또한 소속사 측은 문제의 인물인 이 씨와 홍진영은 SNS 팔로우 관계도 아니며 사적인 친분 또한 전혀 없음을 분명히 했다. 이와 함께 더 이상의 무분별한 추측성 보도를 자제해 줄 것을 간곡히 요청하며 아티스트 보호에 나섰다.
논란을 뒤로하고 밝은 근황을 전한 홍진영은 특유의 긍정적인 에너지로 활동을 이어갈 전망이다. 사진을 접한 팬들은 여전히 아름답다, 홍진영도 행복한 하루 보내길 바란다 등의 반응을 보이며 응원을 보내고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