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배우 김사랑이 새해를 맞아 눈부신 민낯 미모를 공개하며 팬들에게 따뜻한 인사를 전했다.
김사랑은 지난 3일 자신의 사회관계망서비스(SNS) 계정에 새해 복 많이 받으세요라는 글과 함께 근황을 담은 사진을 게시했다. 공개된 사진 속 김사랑은 거울 셀카를 찍으며 카메라를 향해 밝은 미소를 지어 보이고 있다.
특히 올해 47세라는 나이가 무색할 만큼 투명하고 깨끗한 피부와 수수한 민낯이 시선을 사로잡는다. 편안하고 자연스러운 스타일에도 불구하고 변치 않는 청순한 분위기와 독보적인 동안 미모는 보는 이들의 감탄을 자아냈다.
김사랑은 평소에도 SNS를 통해 자신의 일상을 공유하며 팬들과 활발한 소통을 이어오고 있다. 이번 새해 인사 게시물에도 팬들은 여전히 아름답다, 나이는 나만 먹는 것 같다, 새해에도 건강하고 좋은 작품으로 보고 싶다 등 뜨거운 반응을 보이며 화답했다.
한편 2000년 미스코리아 진으로 데뷔한 김사랑은 드라마 시크릿 가든, 사랑하는 은동아 등 다양한 작품에서 세련된 매력과 안정적인 연기력을 선보여왔다. 꾸준한 자기관리의 대명사로 불리는 그가 2026년 새해에는 어떤 활동으로 대중을 만날지 기대가 모아지고 있다.





